포트폴리오
그루가 완성해온 공간들
CX오피스
업무·회의·보관·서버 공간을 또렷하게 구획해,
실무 효율을 끌어올린 화이트 톤 오피스
- 카테고리
- 공공기관・오피스・학원
- 평형대
- 120평
- 완공일자
- 2025년 12월
업무·회의·보관·휴식이 서로 섞이지 않게, 공간마다 역할을 또렷이 나눴습니다.
열어둘 곳은 유리 파티션으로 열고, 회의실과 서버·창고는 따로 닫았죠.
바닥도 공간 성격대로 다르게 깔았고요 —
업무존은 카펫, 서버실은 관리가 쉬운 다크 톤,
리셉션과 카페는 헤링본 우드로 분위기를 바꿨습니다.
가장 신경 쓴 건 ‘쉼’입니다.
화분을 파티션 삼아 기둥과 벽까지 그린으로 채우고,
탕비실은 단순 휴게실이 아니라 카페처럼 만들었어요.
직원들이 하루를 보내는 곳이니까요.
일하는 효율은 당연히 챙기되, 그 안에 쉼과 브랜드 무드를 함께 담는 것.
그게 이 오피스에서 풀고 싶었던 숙제였습니다.